국민연금 개혁안과 관련해 응답자 중 44.9%는 재정안정을 위해 미래세대의 빚을 줄이는 방향으로 가야한다고 답했으며, 21.7%는 소득보장을 위한 연금지급액 증액, 20.7%는 미적립 부채를 국고로 해결 및 국민연금 폐지를 선택했다.
또한 국민연금 폐지를 찬성하는 비율은 20대 이하 29.4%, 만 30대 29.0%, 만 40대가 31.8%로 높았으나, 중장년층의 찬성 비율은 만 50대 17.1%, 만 60대 6.7%, 만 70세 이상 10.5%로 비교적 낮았다.
청년층의 국민연금 폐지 찬성 비율이 다른 연령층에 비해 높은 이유는 오는 2055년 국민연금 기금 고갈로 인해 연금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불신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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