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전 연습을 마치고 귀가하던 10대의 소중한 목숨을 빼앗은 포르쉐 운전자에 대한 1심 선고가 미뤄졌다.
재판부는 "선고를 앞두고 피고인과 피해자 측에서 의견서와 탄원서를 여러 건 제출했다"며 "양형 조사를 요청한 상태이며 그 결과를 받은 이후에 판결을 선고하겠다"는 입장을 전해왔다.
A씨는 지난 6월 27일 오전 0시 45분께 음주 상태로 자신의 포르쉐 파나메라 차량을 몰다가 B(19)양과 그의 친구가 탄 스파크 차량을 들이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