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랜더스는 “2025시즌에 김강민 선수의 은퇴식을 실시하기로 결정했다”고 15일 밝혔다.
SK와 SSG가 이룬 2007년, 2008년, 2010년, 2018년, 2022년 등 다섯 차례 한국시리즈 우승에서 김강민은 늘 중심에 서있었다.
김강민은 한화 유니폼을 입고 올 시즌 41경기에 출전했지만 타율 0.224 1홈런 7타점에 그쳤고 시즌 막판 구단에 은퇴 의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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