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가 팀에서 긴 시간 활약한 외야수 김강민(42)의 은퇴식을 진행한다.
SSG는 '김강민이 구단에서 23년 동안 활약하며 보여준 노고와 다섯 번의 한국시리즈 우승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해 은퇴식을 개최하기로 했다'라고 15일 발표했다.
경북고를 졸업한 김강민은 2001년 신인 드래프트 2차 2라운드 전체 18순위로 SK 와이번스(현 SSG)에 지명, 2023년까지 팀의 간판스타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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