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고구려비, 발견 45년 만에 새로운 해석의 장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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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 고구려비, 발견 45년 만에 새로운 해석의 장 열린다

충주 고구려비 발견 45주년 기념 학술대회 포스터.

충주 고구려비 발견 45주년을 기념하는 이번 학술대회는 충주 고구려비를 최초로 발견한 사단법인 예성문화연구회와 동아시아고대학회가 힘을 모아 마련됐다.

특히 2019년 충주 고구려비 비문에 대한 새로운 판독 시도로 정면 상단 부분에서 그동안 확인하지 못했던 비의 제목이 새롭게 발견되고, 제액에서 '영락7년세재정유(永樂七年歲在丁酉)'라는 문구를 확인했다는 연구 결과가 주목받은 바 있어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이와 관련한 후속 연구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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