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BJ 납치·폭행한 전 매니저, 징역 7년… "죄질 불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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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BJ 납치·폭행한 전 매니저, 징역 7년… "죄질 불량"

여성 인터넷 방송인(BJ)을 납치하고 폭행한 뒤 돈까지 빼앗은 혐의로 재판을 받은 40대 남성이 1심에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재판부는 "이 사건 범행은 경위, 수단, 방법 등에 비춰 볼 때 죄질이 상당히 불량하다"며 "피고인은 강도 범행을 계획적으로 준비했음에도 이를 부인하면서 피해자가 이를 야기했다는 취지로 주장하는데 진실로 반성하는지 의문"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피해자는 이 사건 범행으로 인해 극심한 신체적·정신적 고통을 겪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피고인은 피해자로부터 용서받지 못했고 피해자는 피고인의 엄벌을 원하고 있다"고 판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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