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군은 고종이 명성황후에게 휘둘린다고 단정하고 고종을 폐위하는 계획을 세웠 다.
명성황후를 살해하고 그 책임을 대원군과 훈련대에 전가하기 위한 계획이었다.
일본은 명성황후 시해 사건의 주모자로 대원군을 이용하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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