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녀가 밝힌 설암의 원인 중 하나는 바로 '충치'였다.
정미애가 투병을 고백한 '설암'은 혀에서 발생하는 암으로 '구강암'이라고도 불린다.
또 입 안에서 평소 없던 것이 만져졌을 때, 이것이 양쪽 비대칭인 경우, 의심스러운 점이 있는 경우에는 진찰을 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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