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e스포츠협회는 제16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이스포츠 대회(이하 대통령배 KeG) 10월 리그가 경상남도와 대전광역시의 우승으로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전국 결선 우승에 이어 10월 리그 우승을 통해 리그 결선에 진출하게 된 제휘담 선수는 “월별 리그를 진행하면서 꼭 리그 결선에 가고 싶었는데 영광스럽다.11월에 있을 리그 결선까지 실수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열심히 준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통령배 KeG 월별 리그의 FC 온라인 우승 선수에는 80만원, 준우승 선수에는 40만원이 수여되며, 리그 오브 레전드 우승팀에는 200만원, 2위팀에는 150만원이 수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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