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은 활발한 연기 활동과 더불어 2016년 출간한 에세이 '쓸 만한 인간'으로 10만 부 이상의 판매 성과를 올리며 베스트셀러 작가로 등극하는 등 작가로도 두각을 보여왔다.
이날 박정민은 한강 작가의 노벨문학상 수상 이야기에 "너무 좋다"고 웃으며 얘기했다.
"저는 사실, 받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은 했다"고 조심스럽게 말을 이은 박정민은 "다들 중국 작가들에게 집중하고 있을 분위기였는데, 한강 작가님의 글이 외국 사람들이 읽었을 때도 충분히 받아들일 수 있을만한 글이라고 생각했다"고 차분히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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