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가장 큰 보름달이 17일에 뜬다고 한국천문연구원(천문연)이 14일 공식 발표했다.
17일 지구와 달 사이 거리는 35만7400㎞로 지구와 달의 평균 거리보다 2만7000㎞ 정도 가까워진다.
지구와 달 사이의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달이 커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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