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딸 다혜씨의 음주운전 차량에 사고를 당한 택시기사를 불러 조사했다.
사고 이후 국민신문고에는 지난 6∼9일 문씨를 엄정 수사해달라는 내용의 민원이 총 12건 접수됐다.
문씨는 지난 8일 변호사가 선임됐고 아직 경찰 출석 일정을 조율 중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검찰,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에 사형 구형…"재범 위험 커"
'웃으면 복이와요' 원로 코미디언 유성 별세…향년 88세
경찰 "제주 실종여성, 부패로 사인불명…목맴 가능성 고려"(종합)
서울 천호동 아파트 지하주차장 화재…인명피해 없어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