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치매 환자의 실종 신고가 1만5천건에 근접했지만, 실종자의 신속한 발견을 돕는 배회감지기 보급률은 낮은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는 실종 치매 환자를 발견하는데 평균 8.2시간이 소요돼 2019년 8.0시간보다 길어졌다.
일종의 위치추적기인 '배회감지기'를 이용하면 이런 실종 치매 환자가 발견되기까지 시간을 크게 줄일 수 있지만, 보급률은 바닥 수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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