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국가대표 초신성 라민 야말(17·바르셀로나)이 A매치 기간을 완주하지 못한 채 소속팀으로 복귀한다.
스페인 축구협회는 13일 저녁(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야말은 세르비아전에서 제외됐다”며 “그는 덴마크전 이후 느낀 불편함을 검진하기 위해 자기공명영상(MRI) 검사를 진행했다.구조적인 부상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단순 근육 과부하임을 확인했다”라고 전했다.
3위(승점 4) 세르비아와는 지난달 맞붙었는데, 당시에는 0-0으로 비긴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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