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가는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메이저리그(MLB) 포스트시즌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NLCS·7전 4승제) 1차전 선발로 등판했으나 1과 3분의 1이닝 2피안타 4볼넷 3실점만 기록하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첫 타자 개빈 럭스에게 볼넷을 내준 게 이번에도 화근이었다.
센가와 달리 다저스는 선발 잭 플래허티가 4회 초까지 무실점 투구, 1차전 승기를 굳히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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