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매체 미러는 14일(한국시간) 독일 매체 빌트의 보도를 인용, “맨유는 여름 동안 토마스 투헬 전 바이에른 뮌헨 감독과 논의했음에도 텐 하흐 감독을 유임했다.또 투헬 외에도 세바스티안 회네스 슈투트가르트 감독을 후보에 올렸으며, 그에게 감독직을 제안하기도 했다.하지만 회네스 감독이 이를 거절했다”라고 전했다.
미러 역시 “현재 텐 하흐 감독은 맨유 감독직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텐 하흐는 구단 수뇌부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주장하지만, 19일 열리는 브렌트퍼드와의 홈 경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상황에 직면했다”라고 전했다.
텐 하흐 감독과 맨유의 계약은 2026년까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