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스트링 부상을 입은 손흥민이 조만간 팀 훈련에 합류한다.
토트넘 소식에 능통한 폴 오키프는 1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손흥민은 다음 주에 토트넘과 팀 훈련을 완전히 소화할 수 있을 것이다.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을 위해 경쟁하길 희망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손흥민은 10월 A매치 기간이 끝난 뒤 열리는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전에 출전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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