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6년생인 강길우는 2013년 연극 '마법사들'로 데뷔한 후 다양한 연극 무대에서 연기력을 쌓아왔다.
드라마 '이렇게 된 이상 청와대로 간다', '아직 최선을 다하지 않았을 뿐', '몸값', '재벌집 막내아들', '더 글로리', '연인', '힘쎈여자 강남순', '웰컴 투 삼달리', '전,란' 등 여러 인기 드라마에 출연해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강길우가 넷플릭스 시리즈 ‘더 글로리’에서 선보인 사이코패스적인 연기는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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