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운전 30대, 정차 중 택시 들이받아…2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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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30대, 정차 중 택시 들이받아…2명 부상

대전 유성경찰서는 음주운전을 하다 정차 중인 택시를 들이받은 혐의(도로교통법 위반)로 A(36)씨를 입건했다고 13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1시께 대전 유성구 봉명동 한 도로에서 음주운전을 하다 정차 중인 택시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 안에 타고 있던 기사 B(52)씨와 승객 1명을 다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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