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빌라 흉기난동 살인' 때 겁에 질려 현장 떠난 남녀 경찰... 최종 결론 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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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빌라 흉기난동 살인' 때 겁에 질려 현장 떠난 남녀 경찰... 최종 결론 떴다

2021년 발생한 '인천 층간소음 흉기난동' 사건에서 부실 대응으로 해임됐던 경찰관이 불복 소송을 제기했지만, 대법원에서 최종 패소했다.

현장 파견된 남녀 경찰 2명 중 남경은 가해자가 들을 수 있다는 이유로 피해 일가 중 남편을 데리고 1층 현관으로 내려가 고소 관련 대화를 나눴다.

A씨와 함께 출동했던 B씨 역시 해임처분 취소 소송을 냈으나, 대법원은 지난 3월 그의 패소를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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