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원정팀 라커룸에서 도청을 당한 사실이 밝혀져 충격을 주고 있다.
영국 ‘더 선’은 12일(한국시간) “맨유 라커룸은 아스톤빌라와 경기 전 충격적인 보안 침해 사고로 인해 도청을 당했다”라며 “맨유 팬 중 한 명이 경기 이틀 전 빌라 파크 직원들을 속여 몰래 들어가 도청 장치를 심었다고 주장했다”라고 보도했다.
라커룸 내 눈에 띄지 않는 구역에 핸드폰을 테이프로 붙여놨고, 텐하흐 감독이 안에 있는 걸 알고난 뒤 전화를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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