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매체 ‘빌트’는 11일(한국시간) “이토는 김민재에게 가장 위협적인 존재다.왼발잡이인 이토가 복귀하면 김민재가 나오고 있는 왼쪽 센터백 자리를 차지할 것이다.이토가 김민재보다 단단하고 실수가 적다는 평가다”라고 보도했다.
지난 시즌에도 이토는 슈투트가르트 수비의 핵심이었고 29경기에 출전했다.
김민재는 콤파니 감독이 뮌헨에 부임하면서 다시 주전 센터백으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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