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의 '지옥에서 온 판사'가 시청률 하락에도 금토극 1위를 지켰다.
한석규의 안방 복귀작 '이토록 친밀한 배신자'는 5%대의 시청률로 출발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지옥에서 온 판사' 7회는 전국 기준 11%, 수도권 기준 11.1%, 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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