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일 1깡' 신드롬으로 NC 다이노스의 창단 첫 통합우승을 이끌었던 강진성이 키움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는다.
키움 히어로즈는 11일 "SSG 랜더스 출신 외야수 강진성을 영입했다"며 "곧 팀에 합류해 새 시즌 준비를 함께할 것"이라고 전했다.
2021년 자유계약선수(FA) 박건우의 보상 선수로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었고, 2023년엔 트레이드로 SSG로 이적했지만 2024시즌 이후 방출 통보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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