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라이온즈의 '캡틴' 구자욱이 KBO리그 월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
구자욱은 2012년 프로 입단 후 12년만에 처음으로 월간 MVP를 수상했다.
구자욱은 정규시즌 개인 첫 3할-30홈런-100타점을 기록하는 등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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