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인도네시아 축구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3차 예선에서 첫 승 기회를 놓쳤다.
인도네시아는 3차 예선 C조에서 3경기 연속 무승부(승점 3)를 기록, 5위를 기록했다.
인도네시아보다 승점이 낮은 팀은 3연패에 빠진 중국(승점 0)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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