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안컵 악몽 설욕한 홍명보 “선수들이 완벽하게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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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컵 악몽 설욕한 홍명보 “선수들이 완벽하게 보여줬다”

아시안컵 악몽을 설욕하고 요르단 원정에서 완승한 축구 국가대표팀의 홍명보 감독이 선수들의 경기력에 만족감을 보였다.

이날 왼쪽 측면 선발로 나서 손흥민의 공백을 대신하던 황희찬이 전반전 상대의 연이은 태클에 발목을 다치고 말았다.

이어 홍 감독은 선수들과 더 소통한 것을 이번 경기의 승리 요인으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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