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수비수 에므리크 라포르트가 빡빡한 일정과 관련해 선수 파업만이 유일한 방법이라고 주장했다.
다른 선수들도 로드리의 의견에 동의하고 있다.
단지 선수들의 의견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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