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르단 2-0으로 꺾었는데… 한국 축구대표팀에 걱정스러운 '악재' 덮쳤다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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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르단 2-0으로 꺾었는데… 한국 축구대표팀에 걱정스러운 '악재' 덮쳤다 (+이유)

한국 축구대표팀이 지난 10일(이하 한국 시각) 요르단 암만국제경기장에서 열린 201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3차 예선 B조 3차전에서 요르단을 2-0으로 제압하며 귀중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전반 10분과 20분에 연이은 태클로 황희찬의 발목이 꺾였고, 결국 전반 23분 엄지성과 교체됐다.

부상을 입은 엄지성은 배준호로 교체됐고, 엄지성 역시 이라크전 출전 여부가 불투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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