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훈은 골대와 상당히 먼 거리에서 놀라운 슈팅을 때려 선제골을 터뜨렸다.
인도네시아는 슈팅은 연달아 허용하며 끌려갔지만 전반 추가시간 동점골을 넣으며 분위기를 바꿨다.
후반 29분 라파엘 스트라위크가 페널티 지역에서 오른발 슈팅을 꽂아넣으며 경기를 뒤집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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