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축구 국가대표 주장 알바로 모라타가 우울증을 겪었던 과거를 고백했다.
모라타는 43경기 20골 6도움이라는 좋은 활약을 펼쳤다.
모라타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고 2022-23시즌 45경기 15골 3도움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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