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민이 또 귀순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이는 최근 두 달여 사이 세 번째로 알려진 북한 인원의 귀순이다.
요새화에 나선 북한 상황과 관련해 김명수 합참의장은 지난 10일 국정감사에서 "내부 인원의 외부 유출을 차단하기 위한 것 아닌가 생각한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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