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이경규가 자신이 개발한 '닭 라면'의 로열티 기간을 공개했다.
이경규 "닭 라면 로열티는 평생, 딸까지 상속 가능" MC 유세윤은 이경규에게 "닭 라면 로열티가 아직도 쏠쏠하던데"라고 물었다.
그는 "로열티는 평생이다.계약서에 로열티가 우리 딸까지 받을 수 있도록 라면 회사에서 배려 해줬다.내가 해달라고 한 게 아니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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