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자리에는 김상만 감독을 비롯해 배우 강동원, 박정민, 차승원, 김신록, 정성일이 참석했다.
정성일은 "전쟁 중 조선에 이런 검객도 있구나 호기심을 느낀다.결국 전쟁 안에서 사람 죽이고 살육하니 결국 살인마 되고 무사정신보다는 실력과 자만에 빠져서 몰락하는 인물을 표현한다"라며 작품에 호기심을 더했다.
김 감독은 "천영은 자유롭고 수직적인 느낌, 운동성이 좋아서 점프나 낮은 움직임을 강조했다.종려는 검이 무겁다.실제로 들기도 힘들 정도인데 그 검이 가진 무게감과 육중함, 회전력을 더불어 힘으로 부딪히는 느낌이다.겐신은 쌍칼을 쓰는데 그게 서로 칼이 부딪히지 않고 유려한 흐름을 가져가도록 차이를 줬다"며 각 배우들의 액션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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