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그램에서 지인 능욕방을 운영해 아동·청소년 등 12명의 딥페이크 허위영상물 200여개를 제작·유포한 20대와 지인 능욕방에 가입해 신상정보가 유출된 피해자에게 연락한 20대도 검거됐다.
A씨는 자신의 지인 사진으로 딥페이크 허위영상물을 제작해 유포했으며 이후 방 참가자들이 피해자 11명의 딥페이크 허위영상물을 올렸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B씨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 5월까지 텔레그램에서 여러 지인 능욕방에 가입하고 허위영상물과 신상정보(사진, 이름, 연락처 등)가 유출된 피해자에게 여러 차례 음란 사진을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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