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진흥재단은 태권도 문화 활성화를 위해 11월까지 전국의 주요 관광지와 축제장을 찾아 시범 공연을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시범단은 청와대와 인천국제공항, 경주시 신라문화제, 무주군 군민체육대회 등지에서 열리는 축제와 행사에서 모두 10차례 태권도 기술과 격파 등을 선보인다.
재단은 공연 준비 과정과 공연 등을 영상물로 제작해 태권도원 유튜브 채널에도 올릴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