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익산의 한 논에서 불에 탄 시신이 발견된 가운데 경찰이 지난 7월 출동했을 당시에는 이를 발견하지 못 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논에 1t 트럭이 전도된 것을 확인한 뒤 차량이 방치됐다고 판단했다.
경찰이 차적을 조회한 결과 소유주는 김제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이었지만 그와는 연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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