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V에서 마이크를 잡고 있는 손건영(57) MLB 해설위원은 산전수전을 다 겪은 베테랑이다.
손건영 해설위원의 최대 무기는 23년간 미국 생활을 통해 차곡차곡 쌓인 현장 경험이다.
현재 활동 중인 MLB 해설위원 가운데 그만큼 미국 현지 사정에 밝은 이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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