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아파트단지의 지하 주차장에서 충전 중이던 전기차에 화재가 발생했다.
당시 "지하 4층 주차장에서 연기가 많이 난다"는 아파트 직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이동식 수조 등을 통해 화재 진압에 나섰다.
현재 소방 당국은 불탄 차량을 지상으로 이동시켜 수조에 담가 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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