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방송 ‘BBC’는 9일(한국시간) “입스위치 타운의 튀앙제브는 설거지를 하다가 손에 부상을 입어 최소 한 달 동안 출전할 수 없다.깊은 상처로 인해 나갈 수 없게 됐다고 알려졌다”고 전했다.
아스톤 빌라 2시즌 임대를 통해 기량을 키웠고 1군에서 선발, 교체를 오가며 활약을 했다.
지난 2018-19시즌 결국 잉글랜드 리그1(3부리그)로 강등을 당하면서 1956-57시즌 이후 62년 만에 리그1 경기를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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