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는 오디션에서 떨어진 고민시가 직접 영화를 만들어 자신의 필모를 채우겠다고 생각해 직접 각본, 감독, 출연까지 한 영화라고 한다.
이 영화는 러닝타임이 굉장히 짧다.
여자가 죽는다 라고 쓰려고 했던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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