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틴은 KT 선발투수 웨스 벤자민을 상대로 첫 두 타석에서 삼진을 당했지만 팀이 끌려가던 5회초 점수를 뒤집는 스리런포로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그리고 오스틴의 타석.
이후 오스틴은 안타 2개를 더 추가, LG는 6-5로 경기를 끝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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