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메츠가 우승 후보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5전 3승제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NLDS)에서 2승을 선점했다.
상대가 올해 월드시리즈 최유력 우승 후보 필라델피아였으나 메츠의 기세가 위였다.
메츠는 포스트시즌 호투를 이어온 션 마네아가 7이닝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1실점 완벽투로 필라델피아 타선을 꽁꽁 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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