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쁜 것 안해"… BJ세야, '마약 매수·투약 혐의' 구속기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나쁜 것 안해"… BJ세야, '마약 매수·투약 혐의' 구속기소

유명 아프리카TV 인터넷 방송인(BJ) 세야(본명 박대세)가 조폭 출신 유튜버 겸 BJ 김강패(본명 김재왕)로부터 마약을 매수해 투약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박씨는 지난해 김씨로부터 케타민과 액상 마약을 매수하고, 자택 등에서 여러 차례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8월 박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고, 서울중앙지법 신영희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도주 우려가 있다'며 박 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