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린 벨(잉글랜드) 전 감독이 물러난 뒤 4개월째 공석이던 여자축구 국가대표팀 새 사령탑에 신상우(48) 현 K리그1 김천 상무 코치가 낙점됐다.
9일 축구계에 따르면 대한축구협회는 최근 이사회를 통해 신상우 김천 코치의 여자 축구대표팀 신임 감독 선임을 확정하고, 공식 발표만을 앞두고 있다.
홍명보 남자 축구대표팀 감독에 이어 신상우 코치가 여자대표팀 감독으로 낙점되면서 한국축구 남·여 축구대표팀은 모두 국내파 감독이 지휘봉을 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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