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무성과 최원영이 '조립식 가족' 출연 이유를 밝혔다.
최무성은 8일 오전 서울 구로구 라마다서울 신도림 호텔에서 진행된 JTBC 수목드라마 '조립식 가족'(극본 홍시영/연출 김승호) 제작발표회에서 "이 작품은 독보적으로 따뜻하다.욕이 거의 없다"라고 말했다.
어린 시절 남매처럼 자라온 윤주원(정채연 분), 강해준(배현성 분)을 훌쩍 떠났던 김산하는 10년 만에 다시 이들 앞에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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