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을 이끌고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를 썼던 거스 히딩크 감독이 자국 리그에서 맹활약하는 황인범(페예노르트)을 칭찬했다.
히딩크 감독은 지난 6일(현지시간) 네덜란드 스포츠 방송 '스튜디오 풋발'에 출연해 황인범을 놓고 "그를 잘 알지 못하지만 유럽에서 경험이 많은 선수고, 리더처럼 행동하는 모습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고 현지 매체들이 전했다.
황인범은 7일 스포츠 매체 ESPN으로부터 2024-2025시즌 8라운드에서 최고의 활약을 보여준 선수로도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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