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둔산 정상서 야영하던 30대가 절벽 아래로 떨어졌으나 극적 생존했다.
전날 오후 10시 2분께 전북자치도 완주군 운주면의 대둔산 정상 능선서 야영을 하던 30대 남성 A 씨가 100m 높이 절벽 아래로 추락했다고 8일 뉴스1 등은 전했다.
텐트와 함께 그대로 추락한 A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에 의해 7시간 30여 분 만인 8일 오전 5시 34분께 구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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