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반 31분 맨시티의 코너킥 상황에서 트라오레 맞고 흐른 공을 마테오 코바치치가 슈팅으로 연결하며 골망을 갈랐다.
트라오레는 특유의 폭발력으로 맨시티 수비를 괴롭혔다.
축구 통계 매체 ‘소파 스코어’에 따르면, 트라오레는 풀타임을 소화하면서 볼 터치 39회, 패스 성공률 77%(26회 중 20회 성공), 키패스 1회, 롱볼 1회(2회 시도), 유효 슈팅 2회, 벗어난 슈팅 1회, 빅 찬스 미스 3회, 지상 경합 2회(5회 시도)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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