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은 최근 주전 라이트백 다니 카르바할을 큰 부상으로 잃었다.
아놀드의 뛰어난 공격력은 카르바할을 충분히 대체할 수 있다.
레알은 최근 킬리안 음바페를 데려온 방식으로 아놀드를 품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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